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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 여름철 폭염 경보 위한 체감온습도계로 근로자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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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7-24 조회수 : 37

    카스, 여름철 폭염 경보 위한 체감온습도계로 근로자 안전 강화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카스가 산업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체감온습도계를 새롭게 선보이고 8월부터 예약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된 체감온습도계는 현장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근로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체감온도를 확인할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작업장의 안전성을 높일 있다.


    온도·습도·복사열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작용하는 폭염 환경에서 정확한 온열환경 측정은 사업주와 관리자에게 필수적인 책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는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를 강화하라는 지침을 내놨다.

    이에 따라 사업장 내 체감온도계 상시 비치와 함께 그늘·휴식공간, 시원한 음료 제공 등을 권고하고 있다.


    (주)카스의 체감온습도계는 실내외 체감온도가 31˚C에 도달하면 ‘위험 경보 기능’을 통해 즉각 경보를 전달해 근로자들이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소형·경량화된 디자인과 높은 시안성을 갖춘 이번 제품은 산업현장, 건설현장, 물류센터, 농작업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카스 관계자는여름철 폭염은 생명을 위협할 있는 만큼, 이번 체감온습도계가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도움이 이라고 밝혔다.



    /임수정 기자 limsj@itbiznews.com


    출처 : ITBizNews(https://www.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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